식후 뜨거운 차 한 잔이 부모님 ‘식도’를 태우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식사를 마치고 “아, 시원하다~” 하시며 펄펄 끓는 믹스커피나 차를 바로 드시는 부모님 모습, 자주 보셨죠? 한국인 특유의 ‘빨리빨리’ 문화와 뜨거운 것을 시원하다고 느끼는 습관 때문인데요. 하지만 65도 이상의 아주 뜨거운 음료는 식도 점막에 만성적인 화상을 입히고, 심하면 큰 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꼭 아셔야 합니다. 오늘은 부모님의 즐거운 티타임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 더 읽기